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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공, "KBS 상조관련 보도 사실과 다르다" 해명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4/03/21 [17:01]
한국상조공제조합은 지난 19일 KBS에서 방송된 ‘가입자 두번 울리는 상조 예치금…피해 잇따라’ 보도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다.

KBS 뉴스는 상조회사가 해약하지 않은 소비자를 허위로 해약처리 할 경우 소비자와 피해보상보험기관에서 알 수 없다고 보도했다.

또 KBS 뉴스는 회원을 해약처리하고 선수금을 누락시킨 업체에 대해 ‘신규가입 예치금을 3년간 한상공에 납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상공은 “조합 홈페이지에서 소비자서비스/보증서 조회, 발급 메뉴에서 소비자피해보상증서를 조회하면 소비자가 가입한 상조회사가 조합에 신고한 선수금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뉴스에 보도된 업체의 예치금 역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선수금을 신고해왔다”며 “선수금 증감에 따른 담보금 납부 등의 업무처리는 정상적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한상공은 회원의 선수금 불성실 신고가 의심되는 상조회사가 있을 경우 현지점검 등을 실시해 철저히 조사하도록 하고, 소비자의 보증해제(해약, 행사 진행 등) 시 소비자가 그 사실을 알 수 있도록 통지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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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3/21 [17:0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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