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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정 프리드라이프 강북중앙본부장 “진정성 담은 봉사정신으로 1등 본부 만들 것”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5/06/04 [08:49]

프리드라이프가 4년 연속 흑자를 내고 업계 선두를 지키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프리드라이프는 상조기업을 넘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까지 마련했다. 거대기업으로 성장 하는 데에는 현장에서 노력하는 영업조직의 힘이 컸다고 볼 수 있다. 프리드라이프내 실적상위를 유지하면서 신뢰와 사랑으로 조직을 이끌고 있는 장유정 본부장의 리더십이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항상 남을 위해 봉사하고 비전을 제시하는 프리드라이프 영업본부의 ‘등대’ 장유정 강북중앙본부장을 만나 진솔한 얘기를 나눠봤다.

간단한 본인소개와 프리드라이프를 선택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한다면

목포에서 태어나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바이올린을 부전공했다. 졸업 후 전공을 살려 피아노학원을 20년간 운영했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생사의례학과 FBA과정을 수료했다. 프리드라이프는 큰 규모와 안정적인 기업운영, 높은 인지도가 메리트라고 생각해 선택했다. 기업이 탄탄해야 사원들이 안정적인 급여를 받을 수 있고, 체계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또, 영업활동 과정에서 개인정보 노출에 민감한 부분이 많은데, 프리드라이프는 회원 보호와 편의를 우선시 한다는 점에 믿음이 갔다. 탄탄한 재무구조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장례서비스의 고객만족도를 고려했을 때 프리드라이프가 가장 적합한 회사라 판단했다.

프리드라이프 강북중앙본부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소개해달라

강북중앙은 식구들 간에 서로 사랑하고 정을 나누는 분위기가 잘 만들어져 있다. 인간적 유대감 형성이 어느 본부보다 잘돼있고, 서로가 항상 가족처럼 따뜻하게 대해주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볼 수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사원들은 소속감이 강해지고, 프리드라이프의 일원으로 자긍심 또한 매우 높아진다.

회사에 대한 높은 신뢰와 애사심을 바탕으로 강북중앙본부를 1등 본부로 만들기 위한 개개인의 의욕이 충만하다. 가족적인 분위기속에서 화합하고 상호 시너지효과를 내는 것이 강북중앙만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조직운영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본인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 된 마음으로 다가가 믿어주고 위로 해 주는 것 이라 생각한다. 조직운영에서 힘든 부분은 사원들 간의 불협화음으로 팀워크가 깨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팀원들을 다독거려주고 불만을 잘 들어주며 서로가 상대방을 잘 이해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준다.

또한, 평소 사원들과 많은 소통을 통해 교감하고, 개개인의 강점을 파악해 자신의 강점을 잘 발휘할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한다. 사원들이 항상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낼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상조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

봉사하는 마음을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단순히 고객이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도움을 주려는 마음을 갖춘다면, 고객 만족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있다.

나아가 진정으로 봉사하는 마음을 갖추게 되면 내 마음에도 꽃이 피어나 행복감과 성취감을 크게 느낄 수 있다. 남을 위하는 것이 바로 나를 위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항상 봉사하는 마음을 갖추길 바란다.

강북중앙본부장으로서 앞으로의 목표를 말해달라

정직하고 카리스마 있는 회장님을 모시고 지금보다 더욱 윤택한 생활을 본부의 식구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사원들이 없으면 단언컨대 본부장도 없다고 생각한다.

조직을 관리한다기보다는 지원한다는 표현을 쓰고 싶다. 본부장이라는 직위에 맞는 통찰력으로 본부식구들을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리더가 되고자한다. 강북중앙본부가 1등 본부로 자리매김하고 사원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상조인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낄 때는 언제인가

장례 행사를 치르고 회원들이 회사에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 내가 정성을 담아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한 부분이 회원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된 것 같아 마음이 뭉클해지며 이 일에 대한 보람을 느낀다. 그 어떤 물질적, 표면적인 것들은 일시적일 뿐이고, 마음과 마음의 소통에서 오는 따뜻함이 나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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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6/04 [08:4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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