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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정보공개]프리드라이프, 선수금 규모 5000억원 돌파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5/07/01 [10:32]



프리드라이프의 선수금 규모가 5000억원로 진입하며 상조업계 1위에 랭크됐다. 

공정위는 지난 30일 ‘2015년 상반기 할부거래업자 주요정보공개’를 통해 프리드라이프의 총 선수금 규모가 2015년 3월말 기준 5160억원이라고 밝혔다. 

프리드라이프의 이번 상반기 선수금 규모는 지난해 하반기 4813억원 대비 7.20% 상승했으며, 상조업계 정보공개가 처음 이뤄진 2011년(2533억원)부터 현재까지 두 배 이상의 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금 규모와 함께 총 자산 규모와 부채 또한 증가했다. 프리드라이프의 총 자산 규모는 2014년 12월말 기준, 5134억원으로 전년 4357억원(2013년말 기준) 대비 17.83% 증가했으며, 총 부채 규모는 5048억원으로 전년 3863억원 대비 12.74% 늘었다. 지난 2011년 정보공개와 비교하면 자산과 부채가 각각 286%, 186%로 크게 신장했다.

이 밖에 지급여력비율은 100%, 자산 대비 부채비율은 98%로 각각의 전체평균인 88%, 113% 대비 안정적인 경영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금 보전현황에 따르면 프리드라이프는 현재 우리은행과 지급보증 등을 통해 총 선수금의 50%를 보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선수금 보전기관명은 이미 탈퇴한 ‘한국상조공제조합’으로 명시돼 있어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올해는 상장 추진을 통해 경영합리화를 도모하고 브랜드 파워를 강화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안정적이고 다양한 수익사업을 전개해 자산 건전성의 확보해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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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7/01 [10:3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기차여행 15/07/01 [15:30] 수정 삭제  
  상조업계에 이렇게 양호한 회사가 있다는 것은 전망이 있다는 것이다. 정부규제와 여론의 악화속에서 이렇게 건실한 회사가 있다는 것은 기뿐일이 아닐 수없다. 프리드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회사로 승승장구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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