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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정적 깨고 ‘평화누리’ 신규 상조업체로 등록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07/17 [16:55]

최근 몇 년간 신규 상조업체 등록 건 수가 전무했던 가운데 지난 6월 19일 평화누리가 새롭게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로 등록했다. 이는 2016년 10월 24일 SJ산림조합상조의 등록 이후 처음이다.

    

평화누리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에 위치한 자본금 15억원 규모의 상조업체로 지난 6월 11일 처음 영업을 개시했다.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 상에는 7월 17일자로 등록이 됐으며 아직 선수금 규모를 비롯해 자산·부채 등의 내역은 아직 게재되지 않았다.

 

평화누리는 본래 평화드림 산하의 장례용품본부로 운영돼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화드림 관계자는 “최근 평화드림의 규모가 커져감에 따라 장례용품본부와 상조파트를 통합해 ‘평화누리’로 분사를 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평화드림과 평화누리로 나뉘어 운영된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드림은 평화상조외에 의료용품, 물류 서비스, 출판, 가구, 여행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총 선수금은 2018년 3월말 기준 707억원이며, 전체 업체 중 18위에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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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7 [16:55]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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