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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2개 부문 동시 수상 쾌거
최철홍 회장,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대상 선정, 올해의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 보람상조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10/29 [10:11]

    

보람상조가 10월 18일 열린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대상과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 등 2개 부문을 동시 수상했다. 그동안 보람상조가 실천해온 나눔의 경영철학과 오랜 정통을 바탕으로 한 수준 높은 서비스가 일궈낸 성과라 할 수 있다. 특히 앞선 9월에는 2018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을 비롯한 3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올 한해 맏형 기업으로서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와 서비스마케팅학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2018 올해의 공감경영 시상식’은 소비자에게 정성을 기울이고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행복에 이바지하는 CEO, 브랜드, 공공기관, 지자체를 각 분야별로 선정 및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 개최됐다. 지난 10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한국언론인협회 성대석 회장과 다양한 기업 및 지자체 관계자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 철학 아래 올바른 상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선구자 역할을 해왔으며 소비자들에게 그 공로를 인정받아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로 선정됐다.

 

이어 보람상조 또한 오랜 현장 경험과 고객중심경영을 바탕으로 내 부모, 내 형제처럼 고객을 모시는 차별화된 고품격 서비스의 제공을 통해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을 함께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28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보람상조는 우리나라의 전통인 상부상조 문화의 올바른 계승을 위해 과거 상례업계에 만연했던 바가지 행태를 비롯한 각종 악습을 없애는데 주력했으며, 이와 더불어 교육·상품 구성 등의 선진화를 통해 상조시장을 리드해 온 맏형 기업이다. 이에 최철홍 회장은 현재의 보람상조을 만들어 준 이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섬김과 사랑을 바탕으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면서 소비자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와 관련, 최철홍 회장은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봉사, 신장병 환우들을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 후원 등 국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활동이 이번 시상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보람상조는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다양한 나눔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다”며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기업이념으로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보람상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철홍 회장은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대상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부분 대상 △2017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최철홍 회장 “행복한 사회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이번 2개 부문 동시 수상의 원동력이 된 보람상조의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그룹 차원의 전사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서울 상계1동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인 ‘제4회 상1하나로축제’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상1하나로 축제’는 소외계층, 노인, 장애인의 문화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대중가요, 국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이는 지역 축제로 꾸준한 후원을 추진해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노래로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으며 지역 어르신 200여 명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보람상조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점심식사 및 간식 배식 지원과 더불어,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질서 유지, 행사장 청결 봉사 등을 지원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일에는 부산시 남구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협약식을 통해 보람그룹 임직원 및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이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필요 물품 등을 후원키로 약속했다. 협약식 이후에는 보람상조의 실업탁구팀인 보람할렐루야가 어르신을 위한 일일탁구교실을 열어 즐거움을 더했다.

 

일일탁구교실은 어르신 건강 증진과 재능기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협약식과 함께 진행됐으며,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감독과 이정우 코치, 이승혁, 한유빈, 한지민, 백호균, 김대우 선수가 참여했다. 보람할렐루야는 선수단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어르신 맞춤형 개인 교습과 탁구용품 및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 확대로 지역의 복지가 한 단계 더 높아 지기를 기대한다”며 “사회취약계층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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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9 [10:1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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