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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라이프,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MOU 체결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11/30 [16:18]


경우라이프(대표이사 김경득)가 지난 23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와 상조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경우라이프가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문화 조성과 100세 시대에 크루즈여행을 통해 부부관계를 더욱 화목하게 만드는 분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정다운 사람과의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차원 높은 장례문화 조성 등 여성노후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우라이프는 이번 협약식으로 한국여성단체협의회의 규모·역할·사회적 위상 등을 감안해 회원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 이러한 계기를 통해 여성 복지 향상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창립된 이래 대한민국 모든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해 온 여성단체협의체로 현재 61개 회원단체, 17개 시·도여성단체협의회, 500만 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대표 여성 NGO협의체이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53회 전국여성대회’를 개최하기도 했으며, 지난 11월 28일에는 국회에서 열린 ‘한국정치의 희망-바로 여성이다’라는 주제 토론회를 가진 바 있다.


경우라이프는 지난 2009년 설립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상조법인으로 최근 영양 경찰서 순직 김선현 경감 장례 무상 지원, 여수 해양경찰교육원 순직 부나영경위 장례무상지원, 전남 제1기동대 순직 이진철경사 장례 무상지원등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어 현직 경찰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허준영 전 경찰청장 부친상, 이택순 전 경찰청장 모친상 등 주요 고위직 관계자의 장례를 정성을 다해 진행해 큰 호평과 세간의 관심을 받았으며, 지위를 막론하고 모든 회원들의 상(喪)에 대해서도 최선을 다하여 수준 높은 의전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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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30 [16:1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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