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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본,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상의 날갯짓
'2018 더리본 창립 10주년 연도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18 [12:53]
▲ 2018 더리본 창립 10주년 연도대상 시상식     © 상조매거진

 

더리본이 ‘1등 기업, 목표 달성, 봉사 정신, 고객 소통, 가치 창출’ 이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2019년 비상의 날갯짓을 시작했다.

 

더리본은 지난 1월 17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8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 더리본 창립 10주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허준 대표이사는 “더리본은 고객과 임직원에게 최고의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BEST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기업이다”며 “1등 기업, 목표 달성, 봉사 정신, 고객 소통, 가치 창출하는 더리본이 새롭게 도약한다”며 2019년 비전을 선포했다.

 

▲ 2018 더리본 창립 10주년 연도대상 시상식     © 상조매거진

 

시상식에는 더리본의 사업 파트너사인 LG전자와 위라이프의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2018년의 실적은 단순히 작년 한 해의 성과가 아닌 지난 10년 간 함께 쌓아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며 “이제 우리 더리본은 업계를 선도하는 중견기업으로서 타사의 모범이 되는 윤리경영과 라이프 케어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소비자에게 받은 신뢰를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허 대표는 이어 “할부거래법의 개정으로 상조회사의 자본금 요건이 상향 조정되어 부실기업들을 뿌리 뽑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이에 우리 더리본은 이미 창립 초창기인 2010년에 자본금 20억원을 갖추었고 10년간의 건실하고 투명한 윤리경영을 통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기업임을 다시 한 번 확인 시켰다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더리본의 성장을 위해 매진해 온 전국의 더리본 임직원들에 대해 10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5년 이상 근속한 사원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린 장기근속상은 23명이 수상했고, 베스트사원상에는 영업관리팀 김상철 부장과 재무팀 박성원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최우수본부상을 수상한 대전본부     © 상조매거진

 

최우수 본부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실적을 올린 대전본부가 차지했다. 유지원 대전본부 이사는 “사업단 체계로 바뀐 원년에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중앙사업단이 대전 영남 등과 만나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낸 것 같고, 앞으로도 성장해나가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개인부문 대상을 수상한 유지연 수원중앙지점 소장     © 상조매거진

 

연도대상 최고의 영예인 개인부문 대상에는 비전2본부 수원중앙지점의 유지연 소장이 수상했다. 유지연 소장은 대상을 수상하며 “이런 뜻깊은 날에 큰 상을 받게되어 너무 기쁘고, 정유진 이사, 박혜경 지점장 등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움을 전한다”며 “더리본은 정말 좋은 회사다. 1년에 여행도 2번 보내주고, 통장에 돈도 쌓이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서 게속적으로 수상에 도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매년 큰 성장을 거듭해 왔다” 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더리본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슴 속에 깊이 새기고 앞으로 10년 후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도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 더리본 창립 10주년 연도대상 시상식     © 상조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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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8 [12:53]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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