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소식 > 업체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라상조, 배우 신구씨 전속 광고모델 기용
"소비자에게 믿음주고, 새로운 사업 영역 개척할 것"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4/19 [11:30]

 

 

한라상조는 배우 신구 씨와 광고모델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CF촬영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한국인의 상부상조를 책임지겠다’는 한라상조의 각오가 녹아있다는 설명이다.

 

한라상조는 이번 CF를 시작으로 상조서비스와 웨딩서비스, 여행서비스 등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오랜 경험으로 다져진 탄탄한 서비스 운용과 외부 회계법인 감사를 꾸준히 받아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겠다는 것이 한라상조의 계획이다.

 

 

한라상조는 한국상조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맺고 선수금을 보전하고 있으며, ‘안심서비스’ 제공 업체이기도 하다. 안심서비스는 조합 소속 상조회사가 부도 등으로 등록 취소될 경우, 소비자의 선택에 따라 조합이 선정한 상조회사가 당초 계약대로 장례서비스를 100% 대행하는 피해구제 제도이다. 지난 2016년 8월 도입 이후 지난해 12월 말까지 약 1만 5000명의 소비자가 이용했다.

 

한라상조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확고한 믿음을 주는 회사로 거듭날 것이다”며 “기존의 상조와 웨딩, 여행 서비스에 이어 소비자 삶의 질을 높여줄 새로운 사업 영역 개척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4/19 [11:30]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