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소식 > 업체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 한국유엔봉사단 수석 부총재 임명
‘상조는 나눔’ 기업철학 바탕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21:53]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의 수석 부총재에 임명됐다. 이번 최 회장의 수석 부총재 취임으로 인해 보람그룹의 위상도 한층 공고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보람그룹은 그동안 혁신적인 상품과 빈틈없는 서비스 전개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오며 우리나라의 건전한 상부상조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보람그룹은 각종 시상식에서도 빛을 발하며 리딩 컴퍼니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구축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은 지난 3월 28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한 4·5대 총재 이·취임식’에서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을 수석 부총재로 임명했다. 사단법인 한국유엔봉사단은 제 25차 유엔총회 결의에 따라 1971년 4월 국무회의에 상정, 9월 외무부 제 78호에 의거해 설립된 47년 역사의 대한민국 대표 사회봉사단체다.

 

아름다운 나눔 문화의 정착과 확산, 자발적 봉사활동 지원을 통한 지역 및 국가 간 이해 증진, 세계 평화와 인류복지 구현에의 기여를 목표로 국내 복지, 사회개발교육, 긴급구호 등 다양한 비영리 공익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수석 부총재로 임명된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상조는 나눔’이라는 보람그룹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을 출범하고 이후 이라크 한방의료캠프, 신장병 환우들을 위한 콩팥사랑 나눔 캠페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복나눔 연예인봉사단 후원 등 국·내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했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 공헌도 및 지속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봉사대상 ▲2017 사회공헌대상 사회복지부문 대상 ▲2017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 ▲2018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2018 올해의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대상 ▲2018 대한민국 봉사대상, 국회의장상, 아름다운 대한국인상 ▲2019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사회책임경영 부문 CEO(3년 연속)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설립 47년 역사의 대한민국 대표 사회봉사단체인 ‘한국유엔봉사단’의 수석 부총재 임명으로 감사함과 더불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우리 민족 고유의 상부상조 정신을 살린 나눔 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과 노력들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또한 보람그룹은 국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16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을 창단하기도 했으며 이를 통해 국민의 생활스포츠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연 2회 보람상조배 전국 오픈 생활체육탁구대회 개최, 스포츠 소외계층을 위한 탁구단 재능기부,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공식 후원 및 유소년 지원 등 다양한 스포츠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보람상조, ‘제8회 코리아 톱 어워드’ 2개 부문 동시 수상

 

이러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등과 관련해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앞선 4월 1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제8회 코리아 톱 어워드(Korea Top Awards)’시상식에서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데 이어 ‘명품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아 화제를 모았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와 사단법인 서비스마케팅학회가 공동 주최한 ‘코리아 톱 어워드’는 소비자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으로 섬기는데 기여한 분야별 최고의 CEO, 브랜드, 공공기관 및 지자체를 선정하고 포상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철홍 회장은 올바른 상조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선구자 역할을 해온 공로와 나눔경영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이어 보람상조역시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이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차별화 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3년 연속으로 ‘명품 브랜드 대상’을 받으며 수상 릴레이를 이어갔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상부상조의 미덕을 계승하며 29년 동안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해 고객을 모심으로써 명품브랜드로 성장하고 공감경영 나눔실천 CEO로 인정받을 수 있게돼 영광이다”라며 “상조업계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사랑과 감동을 실현하는 보람상조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5/31 [21:53]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람상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