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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보증공제조합, 대한라이프보증과 공제계약 체결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8/28 [12:22]


상조보증공제조합이 대한라이프보증과 공제계약을 체결했다.

 

상보공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부거래법 제27조 제1항에 의거, 2019823일자로 대한라이프보증과 상조보증공제조합이 신규 공제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지했다.

 

대한라이프보증은 지난 20126월에 선불식할부거래업을 등록하고, 현재 성남시 분당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본금은 15억원이고, 대표자는 이성배, 엄애란이다.

 

공정위 선불식할부거래업자 정보공개에 따르면 대한라이프보증은 20193월 말 기준 총 선수금은 3091774만원으로 나타났고, 지급여력비율은 87%, 부채비율은 115% 이다. 선수금의 54%를 우리은행에 예치하고 있었는데, 이번 상보공과의 공제계약으로 선수금 보전기관이 변경됐다. 공제계약을 체결한 지난 823일 기준 선수금은 305474만원으로 나타났는데 약 5개월 동안 약 4억원의 선수금이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대한라이프보증의 외부회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대표이사인 엄애란이 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윤덕하가 11.7%, 엄경하가 6.7%, 밀리션리사이클링이 66.7%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밀리션사이클링은 대한라이프보증의 회장인 엄경식 회장이 대표자를 맡고 있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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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8 [12: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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