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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탁구계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 확대 위한 봉사단 출범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13:52]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운영 등을 통해 생활 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보람그룹이 탁구계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의 확대를 위한 BLP(Boram. Life. Ping-pong.) 봉사단을 창단했다.

 

6일 보람그룹 본사에서 진행된 봉사단 발대식에는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를 비롯해 오준오 대표이사·이창우 대표이사 등 100여 명이 넘는 임직원과 더불어 현정화 한국마사회 총감독, 길준방 서울시탁구협회 이사 및 각 탁구클럽관장 등 16명의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보람그룹은 물론, 탁구계 인사들이 동참해 창단한 ‘BLP 봉사단은 그동안 보람그룹에서 진행해왔던 각종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 공식적인 봉사단체로서 설립됐다.

 

 

 

현정화 한국마사회 총감독은 축사를 통해 탁구단들이 보통 20, 30년씩 운영되고 있는데 보람할렐루야는 창단 3년동안 보여줬던 많은 업적들을 봤을 때 너무 많은 일들을 했다고 생각한다거기에는 최철홍 회장님의 열정이 숨어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하며, 탁구를 통한 사회공헌, 재능기부 등을 앞장서서 진행해주는 것에 탁구인의 한사람으로서 감사를 드리며 모든 탁구단들이 배우면서 따라가지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함께 봉사를 하겠다고 모여주신 임직원 여러분이 흘려주신 땀의 결실로 보람그룹이 30년을 맞았다보람그룹은 그동안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출발했었고, 많은 국내외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나 그런 것들이 공식적이진 못하다고 생각해 BLP 봉사단 발대식을 통해 스포츠 문화 활성, 국가대표 육성으로 국익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어렵고 마음이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 줄 수 있는 활동을 공식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총 3부로 진행됐으며 보람할렐루야의 시범 탁구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우수 탁구클럽 현판 수여식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우수클럽 현판은 배성용 탁구클럽, 김진 탁구클럽, 코리아탁구체육관이 수여 받았으며, 오광헌 보람할렐루야 감독이 탁구 이론에 대한 강의를, 또 선수들의 시범 경기와 참석자들의 게임을 진행하며 봉사단 출범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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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6 [13:5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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