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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라이프, 4월 기준 선수금 1000억원 돌파 예상···전년 대비 38% 성장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04/17 [16:10]

 

더피플라이프가 수준 높은 서비스와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4월 기준 선수금 1000억원을 돌파하며 도약을 거듭하고 있다.

 

더피플라이프 관계자는 “지난 3월말 선수금 규모가 기준 997억원을 보유함에 따라 오는 4월에는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리딩 컴퍼니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두터운 신뢰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최근 3년간 성장률을 살펴보면, 2018년 3월말 608억원이었던 선수금 규모가 2019년 3월 722억원으로 19% 증가한데 이어 2020년 3월말에는 전년 대비 160억원이 증가한 997억원을 보유하며 38%의 급성장을 이룩했다.

 

특히 이는 상조업계 전체의 성장률이 2018년과 2019년 3월말 기준 각각 11%, 17% 신장한 것을 감안하면 더욱 값진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더피플라이프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이유로는 우선 16년 업력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현장경험과 이러한 노하우가 집약된 특허 상품 ‘프리미어 장례서비스’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투어와 웨딩 등 다양한 라이프 토탈 케어 서비스를 함께 전개해나감으로써 해마다 높은 선수금 규모의 확대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풍부한 상품 마케팅을 발판으로 최근에는 다양한 보험GA와의 협업을 비롯한 왕성한 B2B 활동으로 판매채널 다변화를 꾀함으로써 매월 1만 건이 넘는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오늘날 누적회원 50만 명을 보유한 리딩 컴퍼니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상조산업 역시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더피플라이프의 내실 경영도 눈길을 끈다.

 

더피플라이프의 회계감사 결과에 따르면 2019년말 상조관련자산이 793억 원으로 총 고객환급 의무액인 470억 원보다 323억 원을 더 확보한 것으로 집계돼 자산이 해약환급금보다 약 6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모든 회원이 일시에 계약을 해지할 경우, 해약환급금을 모두 지급하더라도 자산이 풍부하다는 것을 뜻한다. 특히 이러한 상조관련자산과 총 고객환급 의무액의 비교는 소비자에게 상조회사를 선택하는 가이드가 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더피플라이프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상’,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우수기업 표창장’을 2년 연속 수여받는 등 수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은 “선수금 규모의 1000억원 돌파에 이어 상조관련자산도 올해 1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더피플라이프만의 영업력과 풍부한 자산 운용을 통해 지금까지 없었던 상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람만을 생각한다’는 사명에 담긴 뜻을 새기고 회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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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17 [16:10]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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