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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라이프, 정안식 신임 대표이사 취임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다할 것"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05/28 [19:02]

 

정안식 정원전설 대표가 제 4대 엘비라이프 대표이사로 지난 26일 취임했다.

 

전기공사공제조합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임 대표이사 이ㆍ취임식에는 임세환 전 엘비라이프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성관 전기공사공제조합 이사장, 전호철 전기공사공제조합 장학회 이사장, 조합 및 엘비라이프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엘비라이프는 2011년 전기공사공제조합이 100%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로 약 4만 1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상조 상품 이외에도 웨딩 및 크루즈 여행 상품 등을 개발하고 있다.

 

정안식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엘비라이프가 선진화된 상조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 서비스를 확립하고 나아가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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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8 [19:0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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