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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산림조합상조, 캐릭터 도입 고객 소통 강화
VOC(고객의 소리) 경영자산화 위한 CCM 도입 박차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16 [15:59]


SJ산림조합상조가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과 친화력을 높이기 위해 대표 캐릭터를 선보였다.

 

대표 캐릭터는 각 사업별로 나눠 장례는 이별의 슬픔을 함께 나눌 나누미와 여행은 설레는 여행을 함께 할 심콩이’, 웨딩은 결혼의 시작을 달달하게 준비할 달콩이를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NS이벤트를 통해 캐릭터명을 공모선정했고, 각 캐릭터 별로 특화된 성격을 부여해 사업별 홍보 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SJ산림조합상조는 그동안 소비자중심경영 활성화를 위해 헌혈 캠페인과 현충원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의무를 다해왔으며, 고객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김형진 대표이사는 소비자중심경영의 핵심은 VOC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자산화에 하는 것에 있다이를 통해 산림조합상조 WAY’의 완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꼭 받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취득을 위해 지난 32일 도입 선포식을 시작으로 최고고객책임자(CCO) 임명 및 전담팀을 구성해 각종 업무 표준화와 IT 고도화 작업으로 업무 매뉴얼 및 공적 조서 작성을 완료하는 등 전사적으로 소비자중심경영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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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6 [15:5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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