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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례문화진흥원, 2020년 청년·시니어 서포터즈 선정자 발표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06/18 [11:51]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은 16일 ‘미리 준비하는 장례’와 ‘검소하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한 2020년 청년·시니어 서포터즈 선정자를 발표했다.

 

청년 서포터즈는 장례문화에 관심이 있는 전국 대학생과 휴학생 중 콘텐츠 제작과 영상 편집 능력 등을 비롯해 개인 SNS활동이 활발한 학생을 모집했다.

 

시니어 서포터즈는 45세 이상의 연령대로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마음가짐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원활한 이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각각 10명씩 선정된 서포터즈의 활동은 6월 19일 발대식 후 6개월간 진행되며, 청년과 시니어 서포터즈가 각기 다른 장례문화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청년 서포터즈는 ▲ 장례문화 관련 온라인 콘텐츠 월 1회 기획‧제작 후 개인 SNS채널에 게재 ▲ 공모전 설명회, 시상식 등 오프라인 행사 현장 취재 콘텐츠 제작 ▲ 시니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장례준비에 대한 인터뷰 진행 후 콘텐츠 제작 등을 도맡는다.

 

시니어 서포터즈는 ▲ 노인복지회관, 문화센터 등을 방문하여 캠페인 정보와 의미를 전달하고 소통 ▲장례문화 캠페인 관련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월 1회 이상 참여 ▲청년 서포터즈와 협업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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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8 [11:5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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