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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설관리공단, 개장유골 화장 30일까지 연장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01:15]

 

충주시 시설관리공단이 화장장 하늘나라를 윤달 기간 동안 화장 수요가 급증에 따라 개장유골 화장 특별 확대 운영기간을 오는 30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윤달이 시작되면서 기존 분묘의 유골을 화장하려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폭주해 이로 인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개장유골 화장 예약은 분묘 소재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장신고필증을 받아 e하늘장사정보시스템(www.ehaneul.go.kr)에서 할 수 있다.

 

공단은 이보다 앞서 많은 시민들에게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윤달이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1일부터 확대하여 진행했고, 같은 기간에 기존 3회 차에서 4회 차로 개장유골에 한해 1회 차를 늘려 운영했다.

 

김원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작년 12월 말 화장로 1기가 증설돼 올해부터는 5기의 화장로를 회 차 증회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이 공감하는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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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9 [01:15]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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