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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보증공제조합, 엘비라이프와 공제계약 체결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19 [15:41]


상조보증공제조합은 할부거래법 제27조 제1항에 의거, 엘비라이프와 신규 공제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엘비라이프는 전기공사공제조합에서 100% 출자해 설립한 상조회사로 지난 20116월에 선불식할부거래업 등록을 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시 강남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본금은 30억원, 대표자는 정안식이다.

 

외부 회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1912월 말 기준 총 선수금은 274억원이며, 자산과 부채는 각각 207억원, 277억원이다.

 

지급여력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75%, 134%로 나타났고, 선수금 보전기관을 기존 하나은행에서 상보공으로 변경했다.

 

엘비라이프 관계자는 상조보증공제조합의 안정성을 보고 공제계약을 체결했다앞으로도 납입금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은 물론 고객만족경영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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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9 [15:4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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