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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스라이프, 매일상조와 인수합병 체결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22 [13:21]

 


현대에스라이프가 지난 610일 매일상조와 인수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번 합병의 이유로 재무적으로 우량한 대형 상조회사로의 발전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에 공감하며, 합병 이후에도 양사의 장점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및 적극적인 사업 활동을 통해 상조업계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합병으로 현대에스라이프는 선수금 600억원대의 회사로 볼륨이 늘어났으며, 같은 대구경북 지역 중견업체인 디에스라이프와(399억원)의 격차를 더 벌리게 됐다.

 

인수합병 완료 예상 시점은 7월 말이며, 매일상조 회원들은 개별적으로 현대에스라이프를 통해 합병 관련 소식 및 상품 이전에 대한 안내를 받는 절차를 가지게 된다. 기존 매일상조에 가입된 회원들은 가입 당시 계약 조건과 동일한 구성으로 현대에스라이프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기존 계약 조건 외에도 현대에스라이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장례식장, 예식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봉상 현대에스라이프 회장은 이번 인수합병은 토탈 라이프 케어 그룹을 향한 큰 이정표이자, 지역 상조업의 혁신과 변화의 기반이 될 것이다현대에스라이프는 기존 매일상조 고객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에스라이프는 2002년 대구지점 개설해 영업을 개시한 이후, 현재 대구전문장례식장 과 전주시민장례문화원, 라뷰웨딩컨벤션 등의 계열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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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2 [13:2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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