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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 위해 나서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6/25 [12:41]


서울 강동구가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캠페인에 나선다.

 

강동구는 현재 반려동물의 경우 사후 처리과정에서 의료용폐기물로 적용되는 등 비인도적인 행태가 많아 문제가 됐었다며 반려동물 장례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향후 전개사업에는 유기동물 입양가족 장례지원 프로그램 도입 유기동물 화장 및 수목장 리본트리 지원 사업 동물장례지도 직업인 양성 인프라 구축 인도적인 반려동물 장례문화 확산 캠페인 진행 펫로스 증후군 케어 서비스 제공 등이 예정돼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갖고 사회문화를 바꿔가고자 동물복지 제도를 정비하고 있다, “또 하나의 가족인 반려동물의 출생부터 행복한 삶, 그리고 이별 과정까지 돌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도시의 야생동물에게는 살아갈 공간을, 유기동물에게는 새로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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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2:4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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