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ㆍ장묘 > 징례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곡성군, 코로나19 예방위해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 대상 포함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7/10 [09:22]

 


곡성군은 지난 9일 광주 지역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지역 전파 차단을 위해 장례식장을 점검대상에 포함하고 방역을 강화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군은 장례식장과 예식장,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을 방역차단을 위한 점검 대상에 포함하고,체계적인 점검을 위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이 끝나도 코로나19 사태가 사그라질 때까지 수시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회복지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 지도점검을 펼쳤다. 점검반은 집단생활 시설 14개소, 지역아동센터 7개소, 공동생활가정 1개소를 방문해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비대면 면회 장소 설치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마스크 3394매를 배부하며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아울러 전남 지역이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로 들어선 지난 6일부터 점검 대상을 확대해 오는 17일까지 372개소에 대해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인근 광주지역에서 왕래하는 사람이 많다 보니 더욱 신경 쓸 수밖에 없다. 특히 우리 군은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이 많아 방역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07/10 [09: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