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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라이프,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상조 부문 대상 수상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07/16 [18:29]
▲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     © 상조매거진


더피플라이프가 16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 시상식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 고객만족 브랜드대상은 주간동아·G밸리뉴스가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그룹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업 브랜드를 해마다 선정해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더피플라이프를 비롯한 36개 기업이 무대에 올랐다. 

 

수상 브랜드 선정은 최고경영자 비전 및 경영방침, 경영전략, R&D활동, 고객만족, 기타 역점 분야 총 5개의 평가항목을 산학계의 전문가들이 심도 깊은 심사를 통해 브랜드를 결정하며 종합 점수를 집계한 후에는 공적서를 평가, 동일 부문 경쟁 브랜드와 동률일 경우에는 2차 조사평가를 통해 선정 방식의 공신력을 더했다.

 

 

심사위원장 김홍유 경희대학교 교수는 성공 브랜드의 제 1원칙인 고객의 만족에 집중한 시상식인 만큼 이번 수상은 그만큼 뜻 깊고 브랜드 운영의 기본을 다졌다는 증표이기도 하다오늘 수상한 모든 기업들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국외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의 만족을 끌어낼 수 있는 대표 브랜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상조 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더피플라이프는 약 60만 여명의 누적회원을 보유한 중견업체로 지난 2005금강종합상조로 설립해 15년 동안 축적해온 풍부한 현장경험에서 비롯된 질 높은 서비스 전개가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이러한 노하우를 집약한 특허 상품은 프리미어 장례서비스를 비롯해 지난 6월에는 후불형 프리미엄 크루즈 여행상품을 출시함으로써 VIP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변화하는 패러다임에 발 맞춘 트렌디한 경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상품 서비스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비롯해 B2B와 보험 GA와의 협업 등 방대한 판매채널을 활용한 모객 확대도 더피플라이프의 성장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전국 규모의 지부를 갖춘 한국외식업중앙회와의 MOU를 통해 관련 상품 런칭 2년 만에 6만 회원을 모집해 화제가 됐으며, 활발한 판매채널 가동을 통해 현재 약 60만 여명의 누적 회원을 보유, 20203월말 기준 997억원의 선수금을 확보하며 82곳 상조업체 중 16위에 랭크됐다.

 

더피플라이프의 수상 배경에는 풍부한 상조관련자산에서 비롯된 높은 소비자 신뢰도 구축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더피플라이프의 상조관련자산은 2019년말 기준 793억원으로 총 고객 환급 의무액인 470억원 대비 60%를 상회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욱이 이는 전년 546억원 대비 45% 신장한 것으로 오랜 경기침체와 상조업계의 구조조정에도 불구하고 가파르게 신장했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이는 고객 모두가 한꺼번에 계약해지를 하더라도 해약환급금을 모두 내어줄 수 있는 것은 물론, 그 밖에 운용자산 여력도 풍부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힘입어 더피플라이프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인가한 소비자 피해보상 기관인 상조보증공제조합의 계약사로서 고객이 낸 선수금을 안전하게 예치하고 있는 것은 물론, 영세·부실 업체의 폐업 시 이들 소비자의 행사 보상을 도맡는 장례이행보증제선정 업체로서 활동하며 산업의 이미지 개선과 질적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객중심경영(CCM) 도입을 통한 소비자 관점에서의 경영에 주력하고, 지속적인 상품 강화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번 수상 외에도 더피플라이프는 3년 연속 2020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경영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시상식을 통해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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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6 [18:2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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