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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설공원묘지 봉안당 10월 준공 위해 속도 낸다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7/30 [12:27]

 


거창군이 거창공설공원묘지 봉안당을 오는 10월까지 준공하기 위해 공사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지난 2003년부터 거창읍에 공설묘지와 707위를 모시는 봉안당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에 사용률이 85%가 넘어가며 증설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거창군은 지난해 10월 총 27억원의 사업비로 거창 공설공원묘지 봉안당 공사를 시작했다. 봉안당은 2층 규모로 4704위를 봉안할 수 있다. 또 언제든지 방문해 접견할 수 있도록 완전 개방형으로 신축한다.

 

특히 기존 봉안묘는 거창 읍민만 이용할 수 있었던 것을 신축하는 봉안당은 면 지역 주민 등 거창군민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공설공원묘지는 30년 사용료와 관리비가 100만 원이다. 봉안당은 30년 사용료와 관리비가 40만 원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불볕더위가 시작돼 공사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우리 부모님을 모신다는 생각으로 공사해 달라향후 운영 시 군민들이 한 치의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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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0 [12:27]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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