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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공원, 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 오픈···한국상조산업협회 초청 리셉션 개최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18:16]

 

 

 

▲ 최규석 부모사랑 대표이사, 김용섭 더리본 부사장, 이병주 상조보증공제조합 이사장, 엄경식 대한라이프보증 회장, 박대훈 본지 발행인, 김형진 SJ산림조합상조 대표이사, 김상봉 효원상조 회장, 김동균 용인공원 이사장, 박헌준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장, 김옥권 한강라이프 회장, 오일록 위드라이프그룹 회장,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신동구 전 상조보증공제조합 이사장, 이선주 효원상조 대표이사, 최성훈 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용인공원이 최근 프리미엄 실내 봉안당인 아너스톤을 선보인 가운데, 24일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원사를 초청, 오픈 축하 리셉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헌준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김상봉 효원상조 회장 등 10개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용인공원을 방문한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원사들은 먼저 버스 투어를 통해 55만 평의 녹지에 자리한 매장묘, 가족 봉안묘, 수목장, 평장묘 등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45년 역사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을 견학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     ©상조매거진

 

아너스톤은 장묘에 관한 용인공원의 모든 경험을 담아 10여 년에 걸쳐 완성한 프리미엄 봉안시설이다.

 

연 면적 약 2000평으로 총 2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으며, 4면 천창 채광과 안치실 마다 큰 창이 있어 실내 조망이 풍성하고 주변 자연 경관과 잘 어우러져 단순한 추모시설의 의미를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상조매거진

   

또한 방문객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컨시어지와 라운지, 카페테리아, 넓은 야외 테라스를 제공한 것도 아너스톤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김동균 용인공원 이사장은 협회 회원사로서 이 자리에 많은 분들을 모시고, 시설을 선보일 수 있게 돼 영광이다앞으로 다양한 기회로 각 회원사들과 만남을 이어나가 업계가 다양한 각도에서 성장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헌준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장은 용인공원은 이미 고급화된 시설로 업계에선 정평이 나있고, 이번 아너스톤 또한 견줄 곳이 없는 프리미엄 시설이라 생각한다이번 시간은 여러 회원사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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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4 [18:16]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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