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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10주년 기념 축사 ②
독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상조매거진이 되겠습니다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10/30 [09:29]

 

축하 말씀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정통 언론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가겠습니다.

 

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

상조업 가치 높이는 정론지 역할 기대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10년간 상조매거진은 명실상부한 상조업계의 정론지로서 발돋움 했습니다. 상조매거진이 상조업의 가치를 높이고 상조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선도해 왔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상조업계는 이제 바야흐로 성숙기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변화와 혁신의 시대입니다. 업계 모두가 한마음으로 올바르고 건전한 상조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만이 과거 초창기의 일부 부실 업체들로 인해 잃어버렸던 고객의 신뢰를 되찾는 길이 될 것입니다.

지난 10년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상조매거진이 그 과정에서 큰 역할을 해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라이프도 업계의 선두기업으로서 상조매거진과 함께 상조업계의 발전에 맡은 바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노지현 한강라이프 대표이사

새로운 10, 상조업계와 한 단계 더 도약하길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서로 돕는 세상을 위한 전문지상조매거진이 창사 10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강라이프의 모든 임직원이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립니다. 그동안 상조매거진은 상조업계의 발전을 위해 업계와 함께 고민하고 앞길을 비춰왔습니다.

정확한 분석과 빠른 소식을 전달하고, 외부에 상조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데 힘써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흩어져 있던 상조업계의 여론을 한데 모아 화합을 도모하는 것에서도 앞장서왔습니다. 명실상부 상조인들이 가장 신뢰하는 정론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데는 지난 10년간 업계를 위한 노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조업계는 앞으로도 풀어야 할 숙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해주신 것처럼 새로운 10년도 항상 상조매거진이 함께 고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희 한강라이프는 상조매거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상조업 건전 발전의 길잡이 역할 기대

 

상조매거진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조매거진은 상조산업이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된 지난 2010, 창사를 시작으로 오늘날까지 상조산업의 전문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상조업계의 중요한 순간마다 상조매거진이 함께 있었고, 업계와 함께 고락을 나눴으며, 때론 산업의 건전 발전을 위한 길잡이로서, 때로는 날카로운 시각으로 개선점을 꼬집기도 했습니다.

지난 10년과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10년도 변함없는 상조매거진의 역할을 기대해봅니다. 더피플라이프도 50만 회원의 삶을 책임지는 라이프 토탈 케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참신한 서비스와 투명한 경영으로 상조매거진과 함께 산업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진서 평화누리 평화상조사업본부장

상조매거진, 산업의 새로운 비상에 함께하길

 

국내 상조업 관련 종합전문지로 장례문화를 이끌어온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조 회원 수 650만명, 선수금 약 6조원에 이르기까지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할부거래법 개정, 자본금 상향, 외부감사기관에 의한 정보공개, 결합상품 마케팅, 후불제 의전 업체와의 갈등 등이 대표적일 것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장례 간소화, 자연장 확산, 상조 사업자 단체설립 등과 함께 COVID-19 이후 상조 산업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상조매거진이 업계 종합전문지로서 웹진과 함께 신속하고 깊이 있는 분석과 논평으로 계속 정론을 펼쳐주시어 상조 산업이 함께 상생하며 새롭게 비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사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이 지면을 빌려 귀사의 모든 분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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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30 [09:2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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