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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10주년 기념 축사 ③
독자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는 상조매거진이 되겠습니다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10/30 [09:38]

 

축하 말씀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정통 언론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가겠습니다.

 

박남희 대노복지사업단 단장

희망찬 시장 발전 견인하는 탄탄한 가교 역할하길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조산업을 비롯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상조매거진은 상조시장의 정통 전문지로서 유익한 정보를 정확하게 업계와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탄탄한 가교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상조매거진은 서로 돕는 세상을 위한 전문지라는 모토에서 알 수 있듯, 상조산업에 대한 활기차고 밝은 미래의 청사진을 알리는데 특히 앞장서 왔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땀과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시장 발전을 견인하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대노복지사업단 역시 변함없는 고객 중심 경영을 통한 정도 경영과 시장의 크루즈 상품 활성을 견인해 온 라이프 케어 토탈 서비스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보다 참신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상조매거진과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기노석 금호라이프 회장

상조 세상의 옳고 바른 길잡이, 상조매거진

 

서로 돕는 세상을 위한 전문지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축하합니다.

상조매거진은 창사 이래 10년 동안 대한민국 상조업 관련 전문 언론기관으로서 그 위상을 확립해왔습니다. 이는 전적으로 박대훈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힘입은 것으로, 경의 뜻을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상조업은 상당 기간 숱한 오해와 편견으로 인해 그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습니다.

상조의 특징과 장점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 원인이라는 측면에서 아쉽고 안타까운 현상이었습니다. 따라서 비중 있는 기사와 논설 등을 통해 상조업의 현황을 바로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개선·타파해 온 상조매거진은 서로 돕는 세상 구현이라는 측면에서 큰 가치를 갖는다고 하겠습니다.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축하하며, 상조업계의 옳고 바른 길잡이로서 계속 발전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진 SJ산림조합상조 대표이사

함께 한 10, 함께 할 10

 

나침반을 자세히 지켜본 적이 있는가. 나침반의 N극은 항상 북쪽을 가리킨다. 물론 S극은 남쪽도 가리켜 지남철(指南鐵)이라고 한다. 중요한 점은 무엇이 두려운지 나침반의 끝은 남·북쪽을 가리키며 끊임없이 떨린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떨리지 않는 나침반은 이미 나침반이 아니다.불안해 보이지만 이 전율이 멈추지 않는 나침반을 우리는 신뢰해도 좋다.

이 떨림은 편향된 주장만을 고집하지 않고 좀 더 미래지향적이고 균형감각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린 마음이라고나 할까. 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안을 제시하면서도 항상 뒤돌아보며 두려워 할 수 있는 겸손의 마음가짐이라 할까. “함께 한 10, 함께 할 10

나침반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한 귀 사의 떨림이 있었기에 업계 내에 울림으로 번져 지속 가능 성장으로 이어져 온 나날들, “함께 한 10을 감사드리며 함께 할 10도 상생·동행할 수 있어 우리 업계는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박상진 우정라이프 대표이사

상조 언론의 사명감으로 업계의 등불 되어 주길

 

우정라이프 전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10대에 들어선 상조매거진은 그간 상조업계에 예측하기 어려운 많은 변화와 사건에 함께하며 강하게 담금질 돼 성장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발전과 함께 상조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으로 업계와 함께하는 상조매거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동안 할부거래법 시행 및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한 상조업계의 변화에 맞춰 상조매거진은 상조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한편, 애정 어린 비판과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업계와 상조인들을 위해 올바르고 발 빠른 정보를 전달하는 데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상조업계의 등불이 되어 보다 정확한 정보와 기사를 제공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상조매거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창사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 대표이사

시대 대변하고 온기 전파하는 따뜻한 언론 되어 주길

 

상조매거진의 창사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열정과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상조매거진 임직원 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상조매거진은 상조업계 종사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상조매거진은 상조업계가 제도권에 편입된 지난 2010년 창간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나라 상조 산업 전문지를 대표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하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업계의 전문 정보지로서 역할과 소명을 다해주시고, 이 시대를 대변하고 사랑과 온기를 전파하는 따뜻한 언론이 되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상조매거진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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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30 [09:3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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