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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원상조, 온라인 장례식장 개설 이용객 '호평'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11/04 [16:22]
▲ 효원상조 홈페이지, 온라인 장례식장     © 상조매거진

 

효원상조가 지난 3일 온라인 장례식장을 오픈, 이용객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효원상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장례식장 조문이 현저히 감소한 상황과, 각종 불가피한 상황으로 조문이 어려운 경우, 온라인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고 각종 편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장례식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예기치 못한 장례 발생으로 경황이 없어 부고 알림이 쉽지 않은 유가족 등 장례 전반에 걸쳐 회원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보다 편리한 장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설했다고 부연했다.

 

온라인 장례식장은 고인의 얼굴이 담긴 영정사진과 장례식 사진을 볼 수 있으며, 고인과 유가족을 위한 애도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조문 글 등록란이 별도로 준비돼 있다.

 

또한 상주 및 유가족의 이름, 가족관계, 장례 일정(발인 시간, 장지) 등이 표시돼 있고,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장례식장의 위치 확인도 가능하다. 번거롭게 계좌번호를 묻지 않아도 부의금 송금이 가능하게 유가족의 계좌번호도 등록돼있다.

 

효원상조는 모바일을 통해 장례식장의 정보와 장례 일정 등을 한 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장점과 더불어 장례식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회원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효원상조 관계자는 “실질적으로 온라인장례식장을 이용한 회원 및 유가족들은 획기적이고 편리하다는 후기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와 언택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는 상조문화에 앞장서도록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비자 중심의 장례 서비스를 지향하는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개발과 도입을 통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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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4 [16: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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