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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상조회, 보람재향상조로 사명 변경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1/04/01 [11:56]
▲ 상호 변경 안내 공지사항. 출처: 보람재향상조 홈페이지     

 

보람상조가 지난해 3월 인수한 재향군인회상조회의 상호를 보람재향상조로 변경했다고 지난 3월 9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상호변경안내문을 보람재향상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3월 4일자로 재향군인회상조회에서 보람재향상조로 사명을 바꾸고,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기관 또한 하나은행에서 2월 15일자로 한국상조공제조합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편, 보람상조는 보람재향상조를 비롯해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라이프, 보람상조애니콜, 보람상조피플, 한국힐링라이프 총 6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보람재향상조와 보람상조개발, 보람상조라이프, 한국힐링라이프 등 4개 계열사는 오준오 대표이사가, 보람상조애니콜은 이창우 대표이사가 각각 운영을 맡고 있다.

 

주주현황(2019년말 외감 기준)을 살펴보면 이들 계열사 지분의 대부분은 최철홍 회장이 갖고 있으며, 최 회장의 아들인 최요엘․최요한이 각각 보람상조개발의 주주로 14.5%의 지분을 소유했다. 그 밖에도 보람상조피플은 최 회장의 부인인 김미자 부회장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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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11:56]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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