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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함, 120개 법인 고객 확보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1/04/20 [15:00]
 
 
The-K라이프의 상조브랜드 예다함이 올해부터 콜센터 및 법인 영업을 통한 세일즈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The-K라이프에 따르면 4월 기준으로 총 120여 개 기업이 예다함의 기업상품에 가입했으며, 올 들어 경상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 한국관광공사, 헨켈, 한국거래소 등과 상조서비스 제공관련 계약 및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하는 등 법인을 대상으로 한 영업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이 종업원에게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추세로, 종업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믿을만한 상조서비스를 채택하는 경우가 높기 때문이다.  이를 공략하기 위해 예다함은 법인 컨설팅을 통해 기업 및 단체의 상황에 꼭 맞는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구성 및 제공하고 있다. 또 제휴 방법을 4가지로 세분화하여 기업환경에 따라 가입 방법 선택을 다양화한 것이 장점이다.

예다함의 기업상품 가입 방법은 법인 명의로 일정량의 구좌 수를 미리 가입하고 직원 장례 발생 시 상조서비스를 제공받는 방법, 기업이 복지에 배분된 예산으로 일정금액을 지원한 뒤 잔여분을 직원이 납부하는 공동부담 방식, 상조서비스를 제공 받은 후 기업에서 월 단위로 정산하는 후불식 가입 방법, 마지막으로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에서 내부 공지 등으로 예다함 서비스를 안내 후 가입 희망자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The-K라이프의 박만수 전무는 "예다함은 기존 소비자 불만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대인 영업을 통한 폐해를 막기 위해 순수하게 콜센터와 법인영업을 통해 고객을 모으고 있다"며 “기존 법인 고객들로부터 가입방법의 선택 폭이 넓고 믿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예다함은 불필요한 영업 과정을 생략하여 절감된 마케팅 비용을 기업 및 직원들에게 다양한 혜택으로 돌려 주고 있다. 또 무엇보다 기존 불신의 주요 원인인 불입액에 대한 우려를 4종 안전장치를 통해 완전 보장함은 물론 장례과정에서 붉어지는 노잣돈 관행을 회사 차원에서 근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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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4/20 [15:00]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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