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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장기 방치 무연분묘 일제정비 추진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1/04/15 [10:05]

 

 

제주시는 이달부터 연고자나 관리자 없이 최소 10년 이상 장기간 방치된 무연분묘를 정비한다고 밝혔다.

 

정비대상은 묘 지번과 비석이 없고 산담이나 봉분이 허물어져 잡목이 우거진 상태로 오랫동안 관리되지 않아 방치된 분묘를 원칙으로 한다.

 

시는 오는 531일까지 무연분묘 소재지 관할 읍··동을 통해 토지주의 개장허가 신청을 받은 뒤 6월부터 2회에 걸쳐 토지주와 함께 현장 조사 후 최종 개장공고 대상 분묘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제주시 홈페이지 등에 3개월간 무연분묘 개장공고를 하고, 기간 중 이의신청이나 연고자가 없으면 무연분묘로 확정, 오는 11월부터 개장허가증을 교부한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 2002년부터 무연분묘 일제 정비사업을 벌여 지난해까지 약 8000여기를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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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10:05]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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