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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위권 외감분석/ 더피플라이프, 선수금·자산·매출액 모두 가파르게 성장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1/05/04 [18:04]

 

더피플라이프의 2020년 말 총 선수금은 1261억원으로 전년 916억원 대비 345억원, 비율로는 37%증가하며 업계 12위에 랭크됐다. 이는 다양한 판매채널 구축과 함께 획기적인 신상품과 마케팅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노력에 따라 더피플라이프는 지난 2019년말 대비 85%성장이라는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20위권 업체 중 선수금 증가율 1위 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선수금 증가에 따른 부채와 더불어 회사의 자산도 크게 늘었다. 특히 유동자산이 크게 늘었는데 현금및현금성자산이 75억원으로 전년 15억원 대비 371% 증가하며 크게 향상된 재무건전성을 보여줬다. 같은 기간 비유동자산 역시 815억원에서 1096억원으로 34% 이상 늘었다.

 

총 부채는 1317억원으로 유동부채가 29억원, 선수금이 포함된 비유동부채는 1288억원으로 나타났다. 선수금·자산의 증가와 함께 매출액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2020년 말 총 매출액은 55억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말 45억원 대비 22% 이상 늘었다. 매출 세부항목으로는 행사수익 50억원 임대료수익 4억원 등이 포함됐다.

 

 

더피플라이프의 이러한 성장은 고객 감동을 위한 경영 활동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해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받는 데 성공했다.

 

더피플라이프 관계자는 늘 고객 관점에서 바라보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상조회사를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걸쳐 새로운 가치를 주는 업계의 혁신 아이콘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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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4 [18:04]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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