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ㆍ장묘 > 장묘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안성시, 자연친화적 장사시설 ‘안성시 추모공원’ 개장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1/05/07 [10:38]

 

안성시는 지난 3, 미양면 일대에 자연친화적 장사시설 안성시 추모공원개장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안성시 추모공원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기존 공동묘지가 있던 곳에 유연·무연분묘 보상 및 이전, 시설물 조성공사 및 행정절차 등을 완료하고 공설 장사시설로는 안성시 최초로 조성된 현대식 시설이다.

 

친환경적 장묘 형태에 대한 인식 변화로 화장문화가 증가함에 따라, 안성시는 기존 매립 장사시설 16,930부지에 봉안담 8976(개인담 8304, 부부담 672), 잔디장 640(개인장 568, 부부장 72), 수목장 500(가족480, 가족660. 공동12360) 등 총 10,116기의 봉안시설 및 자연장지를 조성했다.

 

시설이용은 사망일 현재 6개월 이상 안성시에 주민등록한 관내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관외 주민이 관내 주민의 배우자, 부모, 자녀인 경우에도 이용할 수 있다. , 관외 주민은 관내 주민 이용요금의 100%가 가산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추모공원은 자연훼손을 최소화하고 토지이용의 효율을 높인 사례로, 지역주민의 동의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개장하게 됐다기존 매장시설을 현대적 장사시설로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5/07 [10:3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