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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업계 상반기 총 선수금 6조 6649억원···전년 하반기 약 4500억원 증가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1/06/29 [12:16]

-상위 10개사 선수금 4조 8359억원, 전체의 72% 점유

-상조업체 수 전년 하반기 80곳에서 75곳으로 감소

-프리드라이프 선수금 1조 3511억원으로 1위 수성

 

▲ 2021년 3월말 기준 상위 10개사 선수금 순위-출처: 내상조 찾아줘     ©상조매거진

 

상조업계의 상반기(20213월말) 총 선수금 규모가 6조 6649억원으로 전년 하반기(20209월말) 62066억원 대비 약 45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29, 상반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주요정보 공개를 앞두고 내상조 찾아줘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선수금 동향을 업데이트했다.

 

상반기 전체 상조업체 수는 75곳으로 전년 하반기 80개사에서 5개사가 감소했다. 올초 프리드라이프가 좋은라이프·금강문화허브와 통합을 이뤘고, 두레문화·참다예·이편한라이프가 폐업 및 등록취소되면서 이 같이 집계됐다.

 

▲ 업체 수 현황(2021년 5월말 기준) 출처: 공정위 '내상조 찾아줘'

 

총 선수금 규모가 66649억원으로 나타난 가운데, 상위 10개사의 총 선수금 규모는 48359억원으로 전년 하반기 14.83% 성장, 전체의 72.55%를 점유하면서 대형사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됐다.

 

상위 10개 업체로는 프리드라이프(1조 3511억원), 대명스테이션(7107억원), 교원라이프(5518억원), 더케이예다함상조(4981억원), 보람상조개발(4126억원), 보람재향상조(3310억원), 보람상조라이프(2971억원), 부모사랑(2620억원), 더리본(2150억원), 보람상조피플(2061억원) 순으로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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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6/29 [12:16]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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