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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스테이션·보훈상조, CCM(소비자중심경영) 신규 인증 획득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1/12/03 [16:08]


-106개 기업 신규 및 재인증 획득···상보공 총 8개사 CCM 인증

-평화누리 재인증 획득 이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수여

 

지난해 상조보증공제조합 6개 조합사가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대명스테이션과 보훈상조가 새롭게 신규 인증을 받았다.

 

대명스테이션과 보훈상조는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1 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중심경영은 기업이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수행하고 소비자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 평가해 2년마다 인증하는 제도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인증하고 있으며 기업의 소비자 관련법 위반 여부, 소비자문제 사전 예방 및 사후관리 평가 등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에게 CCM 인증서를 받는 최성훈 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대명스테이션은 상조업계 상품 다변화를 이끌고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도로 소비자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멤버십 서비스와 온·오프라인 마켓 등 각종 회원 편의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중심적 마케팅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보훈상조 또한 다양한 서비스 향상 노력과 더불어 사회공헌활동 등 소비자 지향적 상·장례 경영문화 확산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신규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전했다.

 

상조보증공제조합은 지난해 소비자피해 예방 및 보상 기관으로서 역할을 되새기고, 조합사와 함께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CCM인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수여식에는 더피플라이프 등 인증기업 부스가 함께 마련돼 눈길을 모았다.     © 상조매거진

 

 

이를 통해 6개 조합사(더피플라이프, 부모사랑, 효원상조, SJ산림조합상조, 위드라이프, 우정라이프)가 신규 인증을 획득했고, 이날 수여식에서 대명스테이션과 보훈상조가 추가로 신규 인증을 획득하게 돼 8개 조합사가 CCM 인증 업체로서 이름을 올리게 됐다.

 

▲ 평화누리를 비롯한 15개 기업이 우수인증기업 포상을 받았다.     © 상조매거진

 

그 밖에 상조업체로는 더케이예다함상조·평화누리가 재인증을 받았으며 총 106개 기업이 CCM 신규 및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 가운데 평화누리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이날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지표에 CCM의 가치가 고려되도록 하고, 인증 운영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인증기업 지원과 혜택도 지속 확대하겠다“CCM 인증제도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각종 홍보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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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03 [16:0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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