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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사 ①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2/01/13 [13:30]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
 

“2022년 새로운 가치 창조하며 제2의 도약기 될 것” 

▲ 김만기 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안녕하십니까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 김만기입니다.

 

희망찬 임인년(壬寅年새 아침이 밝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지난 한 해전례 없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어려웠던 대내외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국내 상조서비스 산업계는 처음으로 가입자 700만 명선수금 7조 원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룩했습니다코로나19에 대응하여 상품과 채널을 다각화하고새로운 비대면 장례문화의 기반을 다지며 발 빠른 마케팅전략을 펼쳐온 업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한 해였습니다또한 공식 사업자 단체가 소비자와 종사자의 권익보호우리 산업의 상생과 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한 것은 대한민국 상조업계에 희망의 신호입니다녹록치 않은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현장을 지켜 주신 모든 상조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1년 프리드라이프는 새로운 통합법인을 출범하며업계 최초로 선수금 1자산 1조원 시대를 개막했습니다또한 장례 토탈케어 시스템과 다양한 전환서비스회원 멤버십 혜택을 대폭 강화한 혁신상품을 선보이며 장례를 넘어 생애 모든 이벤트를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서비스 기업으로 가치를 강화했습니다지난 한 해 동안 프리드라이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다가오는 2022년은 새로운 가치 창조를 통한 우리 산업의 2의 도약기가 될 것입니다코로나19의 영향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지속가능한 상조산업을 위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유연한 사고로 시장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야 할 것입니다.

 

1인 가구의 확대와 시니어 시장의 성장반려동물 문화 등 사회경제적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새로운 시장 진출뿐만 아니라 파생되는 부가서비스 창출의 기회로 삼아야 하며업계가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마음껏 시도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의 완화에도 적극적으로 힘써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한 경영활동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하며재무건전화를 위한 업계의 자정적인 노력과 더불어 대고객 프로세스도 대폭 개선하는 등 소비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스스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나아가 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정부건의와 상조업 관련 법규의 제·개정에 우리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개진하고대국민 교육·홍보 활동을 펼쳐 상조산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제고해야 할 것입니다.

 

2022년은 프리드라이프가 창립2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입니다. 1자회사 모던종합상조남대전장례식장과 합병절차를 완료하며 더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No.1 상조기업으로 거듭난 프리드라이프는 새해에도 믿을 수 있는 라이프 파트너로더 나은 서비스로 고객의 믿음에 부응하고사회의 배려가 필요한 곳에는 먼저 다가서겠습니다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임인년 새 해 용맹한 흑호의 기운을 받아 새해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며뜻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최성훈 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2022년, 차세대 상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이 되길”

▲ 최성훈 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상조매거진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대명스테이션 대표이사 최성훈입니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위기의 연속이었던 2021년을 함께 걸어오신 상조업계 여러분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진심을 담아 수고 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립니다어려웠던 와중에도 대명스테이션에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례 없는 위기상황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라는 말만큼 지난 한 해 우리 업계를 잘 표현하는 말은 없습니다특히 대명스테이션에 있어 2021년은 대면영업활동 제약에 따른 비대면 영업 채널 확대(온라인 다이렉트 가입채널 버킷마켓해외 기반 서비스를 대체할 전환 상품 다양화(온라인 교육 특화 서비스 및 명품 기획전고객과의 접점 강화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 등 기존 운영 방식에 대한 한계를 탈피하고 차세대 서비스로의 도약을 준비한 해였습니다.

 

2022대명스테이션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또 한 번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혁신을 일으키려 합니다우선 누구나언제든어디서든 영업사원이 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온라인 영업조직을 신설해 영업활동의 유연성을 증대시킬 계획입니다조직이 유연할 수록 어떠한 위기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우리는 이미 경험을 통해 배웠습니다새롭게 선보일 참여형 영업조직은 기존 영업방식의 한계에 솔루션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한대명스테이션은 2018년 업계 최초로 납입금 일부를 회원 전용 쇼핑몰인 대명아임레디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선보인바 있습니다나아가 2022년에는 주변의 카페식당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레디캐시로 결제할 수 있는 전용 어플리케이션 레디캐시앱(app)’을 출시고객의 일상에 한 발 더 다가간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차세대 상조업의 성공 요인은 먼 미래가 아닌현재의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또 하나의 혁신 목표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고객 만족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T)’의 흐름을 따라 내부전산을 고도화해 콜센터 상담 처리율을 끌어 올리고의전 현장에서 모바일 앱을 통한 상담계약결제를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고객 편의성을 개선하겠습니다이 외에도 언택트 장례를 위한 신규 서비스도 준비 중에 있으며계속해서 기능을 추가해 나갈 예정입니다.

 

혁신이란 묵은 가죽을 벗겨내 새롭게 한다는 뜻인 만큼기존의 것을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그러나 위기상황에서 드러난 우리 업계의 대응능력은 차세대로의 도약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대명스테이션은 업계 관계자 모두가 앞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길을 개척하는 선두기업으로서 앞장서겠습니다앞으로도 애정 어린 관심과 기대를 당부드립니다감사합니다. 

 

오경섭 더리본 대표이사

“역할 충실하며 도전한다면 밝은 희망 맞을 것”

▲ 오경섭 더리본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안녕하십니까 상조매거진 독자 그리고 상조인 여러분더리본 대표이사 오경섭입니다.

 

2022년 임인년이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희망찬 미래를 계획하며 되돌아보는 2021년은 더리본에 있어서 숨 고르기를 하는 한 해였습니다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영 및 영업 활동에 힘겨운 시간이었지만 기존 상품들과 서비스를 재점검하며 내부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상조업계 또한 현명하게 대처해 나아간 결과 회원 수 및 선수금 증가라는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하지만 점차 급증하고 있는 무등록 의전업체로 인한 피해는 상조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욱 심화시킬 것으로 우려됩니다하루빨리 이를 제재할 수 있는 강화된 규제와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더리본은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많은 고비와 시련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끝까지 믿어주신 고객님들 덕분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더리본이 나아갈 방향의 답도 고객에게 있다 확신합니다올해는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과 소통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고객이 이용하기 편리한 상품을 완성하고 이에 걸맞는 마케팅 활동도 진행할 계획입니다이 노력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충성 고객을 넓혀가는 결과로 보여질 것입니다.

 

더리본은 지금 고객과 장례만을 생각하던 처음의 자세로 돌아가고자 합니다그 동안 회원분들을 통해 얻게 된 정보를 바탕으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여 장례 문화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장례서비스는 전국에서 표준화되고 품격 있는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이 기본이 탄탄하다면 어떠한 상황에도 적극적이고 진취적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자신합니다.

 

멀리 내다보고 그 끝에 있는 밝음을 생각하자라는 의미를 담은 시원유명(視遠惟明)’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코로나19 라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우리의 역할에 충실하며 꾸준히 도전해 나아간다면 그 끝에는 밝은 희망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2022년은 어느 해보다 좋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희망합니다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감사합니다.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불확실성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는 한 해 될 것”

▲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 상조매거진

안녕하십니까더피플라이프 회장 차용섭입니다.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가 밝았습니다새해를 맞이하시는 모든 상조인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며원하는 바뜻하는 소망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다만지난해에 이어 올 한 해도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은 새해 희망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시점에서 참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우선 지속적인 악재에도 굳건히 우리의 업을 지켜오고 계신 상조인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당사 또한 올 한 해에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상조산업이 가야 할 길을 지켜가고자 노력할 것입니다이를 위해 더욱 진취적인 자세와 도덕적이고 선도적인 기업 운영으로 다시 한번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전념할 것입니다이를 위해 당사에서는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해 온 임직원과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발휘해 온 협력업체와의 끈끈한 유대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외 숱한 경제 위기에도 당사를 믿어 주신 회원들께 보답하려 합니다.

 

이와 함께 건전한 상조문화의 발전과 사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한국상조산업협회의 활동 역량 또한 강화해나갈 수 있도록 물심양면 노력하려 합니다작금의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조업계가 하나로 뭉쳐 응집력을 갖추는데 있다고 생각됩니다이를 위해 현재 협회에서는 상조업계와 공정위소비자 단체 등과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위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으며올 한 해 대한상조산업협회와의 통합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2022년 한 해도 여러모로 어려운 한 해가 되겠지만 다시 한 번 우리의 역량을 하나로 묶어 나아가면 어두움과 불확실성을 넘어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상조인 여러분어려운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다시 한 번 희망을 품고 나아갑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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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3 [13:30]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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