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ㆍ장묘 > 징례 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로구, 보훈예우수당 인상·장례서비스 전국 확대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2/01/14 [09:08]

 

서울 구로구(이성 구청장)가 올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수당을 인상하고 장례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이들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먼저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매월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현행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한다.

 

 

구 국가보훈대상자는 독립·국가·참전·특수임무·5․18민주 유공자·고엽제후유(의)증 환자(등급판정자) 등이며 유족증을 소지한 선순위자 유족 1명도 포함된다.

 

 

장례서비스도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장례식장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구는 지난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가 사망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장례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유족에게 세면도구, 수건, 양말, 부의금 가방 등 총 27종의 장례 편의용품과 구 근조기를 지원하고 상조 전문업체 소속 장례지도사를 통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구청 복지정책과, 그 외 평일 야간과 공휴일은 종합상황실로 연락하면 된다. 구의 국가보훈대상자 장례지원서비스는 국가보훈처의 국가유공자 장례서비스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2/01/14 [09:0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