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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조산업협회, 2대 협회장에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 추대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2/01/14 [19:53]
▲ 한국상조산업협회 임시총회     © 상조매거진

 

한국상조산업협회 2대 협회장에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이 추대됐다.

 

한국상조산업협회는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새 협회장 추대 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2대 협회장에는 수석부회장인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으며초대 협회장을 지낸 박헌준 회장은 고문으로 활동키로 했다.

 

공석인 수석부회장 선임을 비롯한 새 협회장의 취임식은 오는 2월 정기총회에서 진행키로 했다

 

차용섭 협회장은 단체 통합과 업계 소통에 방점을 두고 협회 위상과 신뢰 제고에 경주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새 협회장으로 추대된 차용섭 수석부회장이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고 있다.     © 상조매거진

 

차용섭 협회장은 협회장이라는 무거운 직책에 어깨가 무겁지만 각종 현안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다하겠다첫 번째 큰 목표는 협회 합병(대상협)을 이루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현재까지 협회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와의 소통을 이어나감으로써 함께 공동의 이익을 대변해나가는 것으로 임기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9년 출범한 한국상조산업협회는 2020년말 공정위 인가를 받고 첫 공식 사업자 단체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총 25개사 회원사를 두고 있다. 이들 회원사의 선수금 규모는 35487억원(20219월말 기준)으로 전체 71229억원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조업계 대표단체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협회는 그동안 내상조 그대로등 정책 홍보 등 상조산업 신뢰 제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할부거래법 및 시행령 개정, 전자상거래법 개정 등 상조업계를 둘러싼 여러 현안에 있어 산업의 안정성장과 이익 대변을 위한 제언, 회원사 간 화합을 통한 상생 협력과 함께 정부기관 등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차용섭 협회장은 지난 2005년 더피플라이프를 설립, 17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누적회원 60만 이상을 보유한 더피플라이프는 장례, 투어를 비롯한 토탈 라이프 케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한편, 피해보상 시스템인 '내상조 그대로' 참여와 더불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하는 등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종횡무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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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14 [19:53]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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