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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라이프,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선정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2/04/27 [13:02]

 

더피플라이프,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선정

 

더피플라이프가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브랜드 상조서비스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소비자가 직접 평가하여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는 시상으로 소비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더피플라이프는 다양한 라이프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우수한 서비스 경쟁력으로 라이프서비스 대중화에 높은 기여를 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더피플라이프는 2005년 설립된 상조전문기업으로, 장례, 투어, 크루즈, 웨딩, 헬스케어 등 생애 주기 및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토탈라이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중심경영 CCM 인증, 스마트고객센터를 통한 체계적인 VOC 운영, 동반 성장 및 상생을 통한 ESG 경영 실천 노력을 토대로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더피플라이프는 사단법인 한국상조산업협회 회장사로서 상조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은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해 온 노력이 소비자만족지수 1위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혁신적인 라이프서비스 개발을 통해 더피플라이프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서 인정받은 더피플라이프, 자산 운용·회원 모집 순항

 

CCM 인증, 내상조 그대로 참여 등을 통한 대외적 이미지 개선과 토탈라이프 서비스의 차별화를 통해 내실을 기하며 시상식서 인정받은 더피플라이프의 저력은 실제 성장지표에서 더욱 잘 드러난다. 2021년말 회계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더피플라이프의 자산과 선수금 규모가 전기 대비 각각 35%, 32%증가하며 다수 상조업체들이 10%대 성장을 보인 가운데 가파른 성장률을 보였다.

 

더피플라이프의 총 자산 규모는 1584억원으로 전기 1173억원 대비 35%로 가파른 증가를 보였다. 예금과 현금 등의 유동자산을 비롯해 토지와 장기금융상품을 포괄하는 비유동자산 모두 가파른 증가추이를 보였다. 유동자산은 138억원으로 전기 76억원 대비 2배에 육박하는 증가세를 보였으며, 비유동자산은 1446억원으로 전년 1096억원 대비 31.87%, 기타 비유동자산도 1119억원으로 전년 767억원 대비 45.78% 크게 늘었다.

 

총 선수금 규모 역시 1673억원을 기록하며 전기 1261억원 대비 32.68% 순증했고, 총 매출액도 장례수입과 임대료수입, 결혼예식수입 등 다각화 부문에서 선전하며 65억원을 기록, 전기 대비 10억원 증가했다. 더피플라이프의 풍부한 상조관련자산도 눈길을 끈다.

 

더피플라이프 홈페이지에 명시된 중요정보고시에따르면 총 고객환급의무액은 825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상조관련자산은 1505억원을 기록했다. 즉, 모든 고객에게 일시에 환급금을 주더라도 회사엔 679억원이 남는다는 얘기다.

 

차성곤 더피플라이프 부사장은 “상조시장을 비롯해 경제전반이 어려운 시기 위축되지 않고 더욱 활발한 마케팅으로 강수를 둔 것이 성과를 보게 된 것”이라며 “앞으로 탄탄한 재정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해나감으로써 회원들에게 더 나은 혜택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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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7 [13:0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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