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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정상영업’ 상조업체 73개…폐업·신규 등록 없어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2/07/27 [11:47]
▲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 상조매거진


-2022년 2/4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 주요 정보 변경 사항 공개

 

공정위는 올해 6월말 기준 정상 영업 중인 상조업체가 73개사로 1분기와 같았다고 27일 밝혔다. 

 

공정위는 2022년도 2/4분기 선불식 할부거래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2분기 중 등록 사항이 변경된 업체는 총 8개사이고, 총 9건의 변경 사항이 발생했다. 신규 등록을 비롯한 폐업·등록취소·직권말소는 없었고 73개사 중 자본금 증액 1건과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기관 변경만 2건 있었다.

 

세부 내용에 따르면 유토피아퓨처가 20억원에서 30억원으로 자본금을 증액했고, 국방상조회와 프리드라이프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기관을 변경했다.

 

이 밖에 2분기 동안 5개사의 상호, 대표자, 주소, 전자우편 등과 관련된 변경 사항 6건이 발생했다.

 

공정위는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선불식 할부거래업 시장 상황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종합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공정위는 “선불식 할부거래 방식으로 판매되는 여행상품 등을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에 포함시키는 법 시행령이 올해 초 개정 및 시행됐다”며 “그 밖에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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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7/27 [11:47]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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