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소식 > 업체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리본, 2023년 新 비전선포···선한 가치 아래 상생하는 문화기업 도약 ‘천명’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3/02/14 [23:52]

       

-2년 만에 재개한 연도대상 시상식 통해 임직원 사기충전

 

더리본이 2023년 新 비전 선포를 통해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선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함께 나아갑시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더리본은 9일 2022 연도대상 시상식 및 2023년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며,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위기에도 꾸준한 실적을 통해 도약을 이룬 영업가족들을 독려하는 한편, 상조문화를 이끌어가는 리딩 컴퍼니로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잠실 롯데타워 스카이31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허준 부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이룩한 120여 명의 영업가족을 초청해 각종 시상을 통해 사기를 북돋우는 한편, 새로운 비전과 이를 바탕으로 한 목표 실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에 더리본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선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 회사와 임직원이 상생의 정신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가는 한편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감동을 주는 문화기업으로써 자리매김함으로써 연 매출 1000억원 돌파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을 결의했다.

 

허준 더리본 부회장은 “앞으로 더리본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재정건전성 강화 및 경영활동 내실을 다져 고객 신뢰에 앞장서고자 한다”며 “힘든 시기일수록 같은 곳을 바라보며  여러분의 공통의 목표인 선한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각 분야에서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한 가치란 단순히 착한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닌 회사와 여러분이 윈-윈 할 수 있는 공통의 가치를 의미하며 이는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들과 고객의 입장으로서 고객들은 그런 가치를 추구하는 기업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러한 비전을 위해 뜻을 같이 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더리본 가족)여러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2022 연도대상 시상은 장기근속사원상, 공로상, BEST사원장, 웨딩 및 장례서비스 부문 우수지점상, 우수 영업소 부문, 우수지점 부문, 우수본부 부문, 신인상, 개인 성과상이 수여됐으며 더리본의 역사와 철학을 영상과 샌드아티스트 세라킴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5년 이상 장기근속과 200건 이상의 정상계약 달성 사원에게 수여되는 장기근속사원상엔 김은식 비전본부 수원중앙지점 영업소장을 비롯한 총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지역사회 간 협약을 통해 더리본이 상조문화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한 박연수 대전충청본부 팀장이 공로상을 받았다.

 



지난해 본사 관리 직원 가운데 업무수행 능력이 뛰어난 직원을 선정하는 베스트사원상에는 더리본의 특화된 장례 의전 서비스를 책임지는 장례서비스팀의 배이환 대리가 수상했다. 또한 더리본이 지금의 라이프 토탈 케어 기업으로 두각을 나타내는데 있어 핵심적 역량이라 할 수 있는 웨딩 서비스 부문 우수지점장에는 영남본부 부산지점 이경미 본부장이, 정통상조의 전문성을 배가 시켜온 장례 서비스 부문 우수지점장에는 수도1본부 은평지점의 권경옥 지점장(동상), 경기본부 광명중앙지점의 장일태 지점장(은상), 대전충청본부 대전지점의 고해자 지점장(금상)이 선정됐다.

 

더리본 인적 네트워크의 첨병 역할을 하는 우수영업소 부문에는 김혜경 의정부본부 드림지점 드림영업소장(동상), 최문진 부산중앙본부 미래지점 대명영업소 지점장(은상), 박윤자 경기본부 군포지점 비상영업소장(금상)이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우수지점 부문에서는 박은아 강북중앙본부 수유중앙지점장(동상), 성영미 경기본부 군포지점장(은상), 이광호 부산중앙본부 미래지점장(금상)이 높은 정상계약고와 85% 이상의 계약유지율을 기록해 수상하게 됐으며, 이러한 지점들의 총 성과를 반영한 우수본부 부문 시상에서는 한정옥 대전충청본부장(동상), 김철홍 의정부본부장(은상), 함영걸 경기본부 국장(금상)이 상을 거머쥐었다. 

 

2022년 입사한 더리본 가족 가운데, 한 해 동안 가장 뛰어난 실적을 달성한 사원에게 수여되는 신인상에는 박선임 경남본부 새진주지점 새진주영업소장이 2위를, 황윤선 강남중앙본부 압구정지점 압구정영업소장이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상의 하이라이트인 개인성과 부문 시상은 지난해 각 본부별 1위 실적을 올린 광주호남본부 김화선 팀장, 김병림 소장을 비롯한 총 10명의 사원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개인성과 부문 은상은 더리본의 전 사원 중 3위의 실적을 달성한 최루시아 비전본부 라이프탑지점 엔젤영업소장이, 금상은 전 사원 중 2위를 기록한 신동일 인천본부 인천세진영업소 팀장이 차지했다.

 

이번 시상의 ‘백미’인 더리본의 모든 사원 중 1위의 주인공에게 수여되는 대상은 비전본부 수원중앙지점 부강영업소의 김은식 소장이 거머쥐었다.

 

더리본 전체 실적 1위라는 영광의 주인공이 된 김은식 소장은 “2017년 7월에 입사해 장기근속상도 수상할 수 있었고, 대상을 오랫동안 꿈꾸며 활동한 끝에 뜻 깊은 상을 받았다”라며 “지난 2022년은 어려운 사정이 있었음에도 많이 성장할 수 있어 뜻 깊은 해였다.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돼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대상을 놓치지 않도록 열심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3/02/14 [23:5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